무화과숲, 황인찬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

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

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감잎, 김용택

마른 감잎처럼
바스락 거립니다.
세상이 이리 넓은데
앉을 곳도
서 있을 곳도 없습니다.

당신은 어디 있나요.

강릉

강릉

9와 숫자들

9와 숫자들

안녕

안녕

아마 절대 완성 못할듯

아마 절대 완성 못할듯

묵동은 완전 조용한 동네인것 같은데 번화가도 크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슈퍼문 뜨는 날도 별이 사뭇 눈에 띄는 동네.

묵동은 완전 조용한 동네인것 같은데 번화가도 크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슈퍼문 뜨는 날도 별이 사뭇 눈에 띄는 동네.